
미국 법원 배심원들이 삼성전자와 애플 간의 특허소송에서 애플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 삼성은 거액의 손해배상금을 물고 미국시장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홍보관에 갤럭시S3 등 제품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김재명 base@donga.com

미국 법원 배심원들이 삼성전자와 애플 간의 특허소송에서 애플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 삼성은 거액의 손해배상금을 물고 미국시장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홍보관에 갤럭시S3 등 제품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