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발유 값이 연일 오르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 첫 알뜰주유소인 금천구 시흥동 형제주유소에서 20일 운전자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알뜰주유소는 일반 주유소에 비해 휘발유, 경유 등의 값이 L당 평균 70100원 싸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영대 sannae@donga.com

휘발유 값이 연일 오르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 첫 알뜰주유소인 금천구 시흥동 형제주유소에서 20일 운전자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알뜰주유소는 일반 주유소에 비해 휘발유, 경유 등의 값이 L당 평균 70100원 싸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