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이시영(왼쪽)이 16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48kg급 준결승전에서 신소영(양주백석고)의 얼굴에 오른손 펀치를 적중시키고 있다. 2라운드에서 다운을 뺏는 등 경기를 압도한 이시영은 13-7로 판정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탤런트 이시영(왼쪽)이 16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48kg급 준결승전에서 신소영(양주백석고)의 얼굴에 오른손 펀치를 적중시키고 있다. 2라운드에서 다운을 뺏는 등 경기를 압도한 이시영은 13-7로 판정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