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상 6번째로 강력한 지진이 11일 일본 열도를 강타했다. 최대 10m의 지진해일(쓰나미)이 일본 동부해안은 물론 태평양 곳곳으로 밀려가고 있다. 이날 쓰나미가 덮친 일본 미야기 현의 나토리 시 도심을 흐르는 강이 범람한 가운데 건물 곳곳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역사상 6번째로 강력한 지진이 11일 일본 열도를 강타했다. 최대 10m의 지진해일(쓰나미)이 일본 동부해안은 물론 태평양 곳곳으로 밀려가고 있다. 이날 쓰나미가 덮친 일본 미야기 현의 나토리 시 도심을 흐르는 강이 범람한 가운데 건물 곳곳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