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앞 가로등에 성조기 2개와 함께 중국의 오성홍기가 걸렸다. 민감한 양국 현안과 국제 이슈들이 한꺼번에 논의되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 세계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은 18일 오후 4시 워싱턴으로 출발했다.

17일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앞 가로등에 성조기 2개와 함께 중국의 오성홍기가 걸렸다. 민감한 양국 현안과 국제 이슈들이 한꺼번에 논의되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 세계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은 18일 오후 4시 워싱턴으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