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프로야구 부문별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LG 이대형(도루), KIA 윤석민(평균자책), SK 채병용(승률), 두산 이종욱(득점), 한화 김태균(홈런 장타력), 두산 김현수(타격 최다안타 출루율), 삼성 오승환(세이브), 최형우(신인왕), 한국야구위원회 신상우 총재, SK 김광현(최우수선수 다승 탈삼진), 정우람(홀드). 롯데 카림 가르시아(타점)는 불참했다.
김종원 wo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