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집단체조인 아리랑 공연이 4일 평양 5월1일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2002년 초연 후 2005년과 2007년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막을 올린 아리랑 공연은 영변의 비단처녀 대목이 새로 창작돼 삽입되는 등 많은 장면이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은 9월 말까지 열릴 예정이다.

북한의 집단체조인 아리랑 공연이 4일 평양 5월1일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2002년 초연 후 2005년과 2007년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막을 올린 아리랑 공연은 영변의 비단처녀 대목이 새로 창작돼 삽입되는 등 많은 장면이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은 9월 말까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