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독도에서 열린 일본의 독도 도발 규탄대회에서 김관용 도지사(왼쪽에서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손에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고 있다. 일본이 중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을 명기하기로 하자 참석자들은 일본의 독도 도발은 한일 관계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동이라며 청소년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일본은 최소한의 양식을 지켜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지사를 포함해 이상천 도의회 의장, 조병인 경북도교육감, 윤재옥 경북지방경찰청장, 정윤열 울릉군수 등 90여 명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