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 18일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90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46664 에이즈 기금 모금 자선 콘서트에서 만델라 전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5만 명 가까운 관객이 영국 하이드파크를 가득 메운 이날 콘서트에는 윌 스미스(왼쪽 두번째), 애니 레녹스(왼쪽 세번째) 등 유명 연예인이 대거 참석했다. 콘서트의 46664는 인종차별정책에 맞서 투쟁하다 27년 동안 수감될 당시 그의 수형번호를 딴 것이다.

다음 달 18일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90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46664 에이즈 기금 모금 자선 콘서트에서 만델라 전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5만 명 가까운 관객이 영국 하이드파크를 가득 메운 이날 콘서트에는 윌 스미스(왼쪽 두번째), 애니 레녹스(왼쪽 세번째) 등 유명 연예인이 대거 참석했다. 콘서트의 46664는 인종차별정책에 맞서 투쟁하다 27년 동안 수감될 당시 그의 수형번호를 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