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대 대만 총통에 오르게 될 마잉주 당선인의 부인인 저우메이칭 여사가 24일 버스에서 내리고 있다. 자오펑금융공사 법무실 처장으로 일하고 있는 저우 여사는 남편의 총통 선거 승리 이후에도 예전처럼 수수한 차림에 버스를 타고 다녀 화제가 되고 있다.

제12대 대만 총통에 오르게 될 마잉주 당선인의 부인인 저우메이칭 여사가 24일 버스에서 내리고 있다. 자오펑금융공사 법무실 처장으로 일하고 있는 저우 여사는 남편의 총통 선거 승리 이후에도 예전처럼 수수한 차림에 버스를 타고 다녀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