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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됐어요 기뻐하는 여생도들

Posted March. 13, 2007 03:17   

12일 오후 2시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제63기 졸업 및 임관식이 끝난 뒤 졸업생도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졸업 및 임관식에서는 여성 21명을 포함해 217명이 소위로 임관됐다.



이훈구 uf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