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멜버른에서 6일 열린 국제 모터쇼에선 높이가 52.29cm에 불과한 차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차량으로 종전에는 59.37cm인 차가 가장 낮았다. 영국의 앤디 사운더 씨가 설계한 이 차는 피아트126 차량을 개조한 모델이다.

호주 멜버른에서 6일 열린 국제 모터쇼에선 높이가 52.29cm에 불과한 차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차량으로 종전에는 59.37cm인 차가 가장 낮았다. 영국의 앤디 사운더 씨가 설계한 이 차는 피아트126 차량을 개조한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