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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억원 짜리 피카소 그림 2점 도난

Posted March. 02, 2007 07:03   

파블로 피카소의 회화 작품 2점과 데생 1점이 28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그의 외손녀 집에서 도난당했다. 도난당한 작품은 피카소가 딸의 모습을 그린 인형을 안고 있는 마야(왼쪽)와 두 번째 부인 자클린 로크를 그린 자클린의 초상. 가격은 모두 5000만 유로(약 620억 원)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