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블로 피카소의 회화 작품 2점과 데생 1점이 28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그의 외손녀 집에서 도난당했다. 도난당한 작품은 피카소가 딸의 모습을 그린 인형을 안고 있는 마야(왼쪽)와 두 번째 부인 자클린 로크를 그린 자클린의 초상. 가격은 모두 5000만 유로(약 620억 원)에 이른다.

파블로 피카소의 회화 작품 2점과 데생 1점이 28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그의 외손녀 집에서 도난당했다. 도난당한 작품은 피카소가 딸의 모습을 그린 인형을 안고 있는 마야(왼쪽)와 두 번째 부인 자클린 로크를 그린 자클린의 초상. 가격은 모두 5000만 유로(약 620억 원)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