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 대한민국 문화원정대(엔씨소프트 주최, 서울시동아일보사 후원)가 국토 순례 대장정에 들어갔다. 대학생 148명(남 84명, 여 64명) 등 160여명으로 구성된 원정대는 25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이명박 서울시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홍기삼 동국대 총장, 유인촌 서울문화재단 이사장, 임연철 동아일보사 사업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원정대는 버스 편으로 경북 포항시 호미곶으로 이동해 26일부터 35박36일 동안 850km를 걷는 국토 순례를 시작한다.
신원건 laputa@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