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가 유튜브 ‘정준하하하’에서 요리학원을 다니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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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준하가 일본인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요리학원을 다니게 된 이유를 유쾌하게 털어놨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흑백요리사 중식 대가와 중식 여신이 함께한 정준하의 술안주를 부탁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방송인 정준하가 유튜브 ‘정준하하하’에서 요리학원을 다니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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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내가 일본 사람이라 음식을 정말 조금씩 해줬다”며 “잘못하면 굶어 죽겠다는 생각이 들어 요리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인 정준하가 유튜브 ‘정준하하하’에서 요리학원을 다니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방송인 정준하가 유튜브 ‘정준하하하’에서 요리학원을 다니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그는 “이제는 한국 음식도 정말 잘한다”며 “집에서 황태떡국도 끓여주고 해장 음식도 잘 만들어 준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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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준하는 2011년 일본인 아내 야기 니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를 통해 다양한 요리 콘텐츠와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 han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