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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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이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유정은 25일 소셜미디어에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하이브랜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머리를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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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은 가녀린 쇄골라인과 슬림한 어깨를 자랑했다.
한편 김유정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올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 작품에서 주연 ‘이가경’ 역을 맡아 첩보 로맨스 장르를 소화할 예정이다.
그는 1999년생으로 올해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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