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해군교육사령부 예하 해군모병센터를 방문하고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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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유통업계가 군 장병 지원에 나섰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해군교육사령부 예하 해군모병센터를 방문하고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총 2000만원 상당의 과자, 음료 등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최근 저출산∙인구 감소 등의 사회적 이슈로 어려움을 겪는 해군 모병 및 홍보 활성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븐일레븐은 전국 점포 1만1000여곳의 POS 객면 화면에 ‘해군 부사관 모집’ 공고를 송출해 홍보 활동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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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도 ‘1사 1병영’ 결연 부대인 육군 제17보병사단을 방문해 2억 원 상당의 위문품 총 2585박스를 전달했다. 롯데웰푸드와 제17보병사단은 지난 2018년 1사 1병영 협약을 체결해 올해로 9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