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보자가 북한 관련 안보관 질의 도중 ‘말실수’를 남겼습니다.
“6·25가 남침인가요, 북침인가요?”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
“당연히 북침입니다.” (한 총리 후보자)
“아! 죄송합니다. 남침입니다. 제가 너무 긴장했습니다.“ (한 총리 후보자)
“6·25가 남침이냐 북침이냐”는 질문에 순간적으로 “북침”이라 대답했다가, 너무 긴장했다며 “남침”으로 실수를 바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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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는 26일까지 이틀간 진행합니다. 2026.6.25
이훈구 기자 uf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