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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임신’ 김민경, 병원 문자에 ‘깜짝’ “우려하던 일 생겨”

입력 | 2026-06-25 00:23:17

김민경 SNS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임신성 당뇨 재검사 권고를 받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김민경은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산부인과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임신성 당뇨 재검사를 시행하고, 확진 시 외래 일정을 앞당겨 내원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김민경은 “우려하던 일이 생겼다. 아이스크림 때문인가, 운동도 많이 하는데 제발”이라며 걱정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해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빠담빠담’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 결혼 후 최근 45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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