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푸드 2026’에 참가한 더원네이처의 부스에서 관계자가 관람객들에게 천연발효 기반 프리미엄 분말 원료인 ‘알파 솔루션’과 차세대 살균 기술 ‘CBST+’ 적용 원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더원네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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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원료 전문 제조기업 더원네이처(대표 김장문)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ETEX)에서 열린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시회 ‘서울푸드 2026’에 참가해 신규 협력사 발굴과 시장 확대를 위한 행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더원네이처는 이번 전시회에서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식품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원료 솔루션을 제안하며 집중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전개했다.
특히 식사대용식과 고령친화식품 시장을 겨냥해 소화성과 용출성을 높인 ‘알파발효분말’을 선보였으며, 살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양 손실과 갈변을 최소화한 차세대 살균 기술 ‘CBST+’ 적용 원료로 제조업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프리미엄 원료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직수입해 공급 중인 ‘침향오일’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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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네이처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식품 기업들과 교류하며 시장의 요구를 직접 확인하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료 개발과 공급을 통해 식품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을 돕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