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 모빌리티쇼 BMW, 미니, 모토라드 참가…한정판 공개 “한국 시장 동반자로 지속 투자 협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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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가 오는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BMW그룹코리아는 올해로 16회째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
수입차 업체 중에선 이례적으로 국내 모빌리티쇼에 지속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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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더 뉴 iX3, BMW i7 M70 xDrive M 퍼포먼스 투톤 에디션, 초고성능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BMW XM 레이블 등 총 7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미니는 ‘모든 스토리의 시작, 미니로부터’를 테마로 브랜드 특유의 개성과 희소성을 강조한 스페셜 에디션 모델과 전동화 및 내연기관 라인업을 선보인다.
미니의 고성능 브랜드 JCW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인 디 올-일렉트릭 에이스맨이 전면에 나선다.
이를 포함해 영국 디자이너 폴 스미스와 협업한 디 올-일렉트릭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등 총 4종의 차량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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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윤 BMW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부산·경남 지역은 BMW 그룹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책임 있는 기업 시민이자 한국 시장의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이어가며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해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