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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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솔로곡 ‘세븐’으로 한국 가수 최초 스포티파이 3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난 2023년 7월 발매됐던 정국의 곡 ‘세븐’(Seven)(feat. Latto)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30억 회(6월 23일 자 기준)를 돌파했다.
한국 가수 중 단일 곡으로 스포티파이 30억 재생 수를 돌파한 사람은 정국이 최초다. 또한 2023년 발표된 전 세계 신곡 가운데서도 유일하게 3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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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국이 속한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3년 데뷔한 뒤 ‘다이너마이트’, ‘버터’, ‘퍼미션 투 댄스’ 등을 발표하며 ‘글로벌 톱 보이그룹’에 등극했다. ‘군백기’ 이후 올해 3월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스윔’을 비롯해 ‘보디 투 보디’, ‘훌리건’, ‘2.0’ 등의 곡이 큰 인기를 얻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유럽 지역 투어를 진행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