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토이 스토리 5’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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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의 간판 프랜차이즈 영화 ‘토이 스토리 5’(감독 앤드류 스탠튼)가 이틀 연속 정상을 지켰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18일 하루 동안 6만 31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 9482명이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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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군체’는 2만 9221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533만 8844명이다. ‘와일드 씽’은 2만 3358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96만 7008명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