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왼쪽부터),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6. [서울=뉴시스]
광고 로드중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연출한 조남형 감독이 주연 배우들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조남형 감독은 18일 소셜미디어(SNS)에 “조작하지 마세요. DM(다이렉트 메시지) 한 적 없음”이라고 적었다.
이는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배우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의 열애설을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
광고 로드중
공개된 캡처에는 “배우들이 연애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알고 계시냐”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그런 합들이 그냥 만들어진 건 아니겠죠?”라는 답변이 담겼다.
조 감독은 해당 대화 자체가 사실이 아니라며 직접 반박에 나선 것이다. 이후 원 작성자는 관련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한편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 16일 종영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