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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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의 열풍이 뜨겁다.
1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6일 자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4월 20일 곡 발표 후 단 57일 만이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노래 중 가장 빠르게 1억 스트리밍 고지를 밟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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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레드’는 대학축제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등 다양한 무대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반복적이고 캐치한 리듬, 새로운 질감의 사운드가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한편 지난해 8월 데뷔한 코르티스는 미니 2집 ‘그린그린’ 활동을 통해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영 크리에이터 크루’(영크크) 감성을 통해 ‘잘파 세대’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인기몰이 중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