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서울병원이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척추 내시경수술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더서울병원 제공
더서울병원이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척추 내시경수술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서울 성북구에 있는 더서울병원은 2017년 개원 이후 관절·척추 분야를 중심으로 진료를 이어오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정형외과·신경외과 전문의들이 진료에 참여하며 척추 및 관절 질환, 외상 치료 등을 진행한다.
주요 진료 분야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로, 양방향 척추 내시경수술, 최소 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CA), 로봇 인공관절 수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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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훈 더서울병원 척추센터장 원장은 “척추 내시경수술은 빠른 재활과 입원 기간 단축, 조기 일상 복귀가 가능해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환자 치료에 적용되고 있는 수술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승환, 김태윤 더서울병원 대표원장은 “2026년부터 매일 밤 24시까지 야간진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시설 개선 등에 더욱 힘쓰고 있다”며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