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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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통역사이자 방송인 안현모가 미국 체류 중 지친 몸 상태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는 저녁. 이런 날도 있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의 한 호텔 객실에서 셀카를 촬영한 안현모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채 수수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지만, 다소 피곤한 기색도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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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현모는 2017년 가수 겸 연예기획사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며, 2023년 이혼했다. 1983년생인 그는 올해 43세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