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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안현모 “침대서 일어나질 못하겠네”…미국서 전한 근황

입력 | 2026-06-17 10:22:00

안현모 SNS


동시통역사이자 방송인 안현모가 미국 체류 중 지친 몸 상태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는 저녁. 이런 날도 있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의 한 호텔 객실에서 셀카를 촬영한 안현모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채 수수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지만, 다소 피곤한 기색도 엿보였다.

안현모는 현재 라이프플러스의 ‘라플리위클리 인 뉴욕’ 촬영을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방송 활동과 인터뷰 통역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가수 겸 연예기획사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며, 2023년 이혼했다. 1983년생인 그는 올해 43세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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