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 ⓒ 뉴스1
광고 로드중
프로야구 최하위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를 대거 바꿨다.
롯데는 15일 포수 유강남, 내야수 이서준, 이호준 등 3명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지난 13일 1군 선수단에 합류한 유강남은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광고 로드중
백업 멤버로 뛰었던 이서준과 이호준도 짧은 1군 생활을 마쳤다.
24승1무39패로 10위에 머물러 있는 롯데는 이번 주 8위 SSG 랜더스(27승1무37패), 9위 키움 히어로즈(26승1무40패)와 원정 6연전을 치른다.
키움은 내야수 김태진과 왼손 투수 윤석원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KT 포수 강현우도 2군행을 통보받았다.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