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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2세 성별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10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고 2세 성별을 확인했다.
한다감은 “임신 생각을 44살 때부터 했고 2~3년 동안 열심히 준비했고 47세에 임신했다”며 “시험관 1차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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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선생님이 애가 잘생겼대. 지금 이렇게 얼굴이 뚜렷할 수가 없대. 아까 보니까 애가 컸더라. 툭 튀어나와 있더라”며 2세 성별이 아들임을 알렸다.
남편이 “그게 컸다고” 묻자 한다감은 “오늘 제대로 보여주더라. 내 눈으로 직접 보니까 신기하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성별 공개를 위해 한다감의 친정집을 찾았다.
성별 공개를 앞두고 한다감이 부모님에게 예상 성별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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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