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과 우강훈이 트랙맨에서 202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으로 제작한 ‘트랙맨 B1 커스텀 케이스’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섰다. 트랙맨 제공
선물은 휴대용 장비 ‘트랙맨 B1’ 보호 케이스로 덴마크 본사 디자인팀이 특별 제작했다.
이 우승 케이스를 받은 한국프로야구 팀은 LG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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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맨은 “앞으로도 B1을 사용하는 팀이 우승을 차지하면 보호 케이스를 특별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한국프로야구는 10개 구단 모두가 B1을 운용 중이라 매 시즌 수상 팀이 나올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