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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피하려다… 돌풍에 ‘깜짝’

입력 | 2026-06-05 04:30:00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린 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돌풍에 뒤집힌 우산을 펴며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5일 오전에도 중부지방과 전라권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로 예보됐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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