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1일부터 3일까지 강원 홍천군에서 글로벌 ETF 사업을 담당하는 주요 법인 임직원들과 함께 ‘미래에셋 랠리(Mirae Asset Rally) 2026’에 참석해 세계 사업 현황과 향후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박 회장은 이날 ‘미래에셋 3.0’ 구상을 제시하며 ETF·인공지능(AI) 자산관리·디지털 자산 등 미래에셋그룹이 30여 년간 구축한 핵심 역량을 하나로 연결해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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