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전경.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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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차량 고장으로 전 구간 운행이 전면 중단됐던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열차가 약 40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부산시는 이날 오전 9시 45분경 발생한 도시철도 4호선 차량 고장에 대한 안전 조치를 모두 완료하고, 10시 25분부터 전 구간 열차 운행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열차 고장으로 운행이 중단되자 오전 10시 7분쯤 긴급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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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복구 작업이 완료되면서 오전 10시 38분 현재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전 구간의 열차는 지연 없이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부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