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1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김재욱 씨와 찍었던 웨딩 화보 사진을 게시하면서 “한 달 같았던 벌써 일 년”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최여진은 “시간아 천천히 가려무나”라며 “더 신나게,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 모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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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김재욱 씨와 결혼했다. 이후 SNS에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