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배우 조정석이 아내인 가수 거미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고 다시 한번 밝혔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의 ‘혤’s 클럽‘ 예고편에 출연한 조정석은 자신을 둘러싼 결혼 관련 오해를 직접 언급했다.
그는 “많은 분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결혼식을 안 올렸다”라며 “지인이 ’결혼식 때 왜 안 불렀냐‘고 서운해하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광고 로드중
앞서 거미 역시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하객을 초대하는 기준이 어려워 결혼식을 생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정석·거미 부부는 2020년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올해 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