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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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출신 유튜버 박지현이 성형수술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박지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어쩌면 우린 이미 가족일지도. 가정의 달 5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지현은 “눈치 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최근 한쪽 눈만 시술을 했다”며 “왼쪽 눈이 많이 올라가 있고 비대칭이 심해서 10일 전쯤 밑트임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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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남자친구인 원규도 ‘대체 왜 했냐’고 하더라”며 “비절개라 묶어놓은 실을 끊으면 풀 수 있다고 해서 조만간 풀러 갈 예정”이라고 했다.
또 “웃을 때 애교살도 잘 안 움직인다”고 토로했다.
박지현은 지난달 종영한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인 한의사 정원규와 재결합에 성공했다.
이후 두 사람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애정을 드러내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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