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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오늘(22일) 광화문 라이브 토크쇼…‘룩스’로 크게 보자

입력 | 2026-05-22 11:30:26


동아일보DB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서울 광화문에서 토크쇼를 진행한다.

국내 대표 언론사 ‘동아일보’와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KT지니뮤직’의 프로젝트, ‘룩스테이지’가 22일 포문을 여는 가운데 첫 주인공으로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출연한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날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사 오픈스튜디오를 직접 방문, 오후 9시부터 약 30분간 미니 6집 ‘어센드-(Ascend-)’ 발매 기념 라이브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톱5(TOP 5)’를 비롯해 새 앨범 작업 비화를 이야기하고,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다섯 멤버들(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의 토크쇼는 동아일보사 룩스(LUUX) 전광판을 통해 생중계된다.

동아일보DB


동아일보 빌딩 외벽에 있는 룩스(LUUX) 전광판은 국내 최대 규모 옥외 LED 대형 스크린으로 총 면적이 3,000㎡에 달하고, 곡면과 정면이 결합된 구조로 몰입감을 선사한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광화문에 위치해 높은 노출도와 화제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룩스(LUUX) 전광판 크기 만큼이나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외 차트에서 남다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제로베이스원은 미니 6집 ‘어센드-’ 컴백 활동에 한창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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