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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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경기 광주시 양벌동 일원에 건립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를 분양 중이다.
‘민간공원조성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돼 대규모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고 롯데캐슬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 설계가 적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32층, 7개 동, 전용면적 59∼260㎡, 총 107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04가구 △84㎡ 752가구 △114㎡ 113가구 △162∼170㎡(펜트하우스) 4가구 △170∼260㎡(복층) 4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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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부는 롯데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이 집약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가구별 전용 창고 제공이다. 아파트 지하에 가구별로 독립된 창고 공간을 마련해 부피가 큰 캠핑용품, 골프백, 계절 가전 등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유리 난간, 통창 설계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단지 외관을 구현했으며 실내에서도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타입별로 워킹 케어 선반, 현관 창고, 대형 팬트리 등 수납과 생활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아파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3층 복층 설계와 대형 펜트하우스도 공급된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꾸며진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은 물론 입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고품격 사우나 시설도 들어선다. 또한 입주민들이 담소를 나누는 다이닝카페, 게스트하우스, 키즈카페, 독서실,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마련돼 편리한 생활을 지원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광주역(경강선) 일대는 다양한 교통 및 개발 호재가 집중돼 있다. 우선 수서역까지 2정거장 만에 연결되는 ‘수서∼광주선’이 올해 착공을 앞두고 있어 강남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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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만큼 압도적인 녹지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를 둘러싸는 약 51만 ㎡ 규모의 쌍령공원은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리차드 마이어가 핵심 시설 설계에 참여해 예술성을 더했다.
공원 내부에는 비오톱 개념을 도입한 생태 공간과 마름산 능선을 따라 조성되는 ‘사계의 숲’, 우리꽃정원, 유리온실 등 테마 녹지가 배치된다. 또한 숲공연장, 전망대 등 문화·휴식 시설이 함께 계획돼 일상 속에서 풍요로운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는 향후 수서∼광주선이 개통되면 강남권까지 2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여기에 가구별 창고와 사우나, 특화 평면 등 입주민의 실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상품 설계에도 공을 들인 만큼 예비 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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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아 기자 sin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