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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전 의지?… 이란 합동결혼식에 등장한 미사일 모형

입력 | 2026-05-20 04:30:00


18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정부 캠페인 ‘잔파다(Jan Fada·조국을 위한 희생)’의 일환으로 대규모 합동 결혼식이 열린 가운데 이란군의 ‘카이바르 버스터’ 미사일 조형물 근처에 여자 어린이들이 모여 있다. 이란 정부는 미국, 이스라엘과의 전쟁 발발 뒤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다’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단결과 대외적인 결사 항전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테헤란=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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