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튼튼머니는 체력 진단과 스포츠 활동에 참여를 통해 포인트를 적립한 뒤 이를 스포츠 시설 등록, 스포츠 용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
4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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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튼튼머니 사업 예산을 40억 원에서 80억 원으로 확대했다.
공단은 “지난해에는 예산 부족으로 상반기에 사업을 종료해야 했지만 올해는 약 30만 명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단은 또 포인트 최소 전환 단위를 1000포인트에서 500포인트로 조정한다고 알렸다.
포인트가 더 적게 쌓여도 제로페이 등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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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온누리상품권 정책 변화 등으로 다음 달 17일부터 병원에서는 포인트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력100 홈페이지(nfa.kspo.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