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에 중식 셰프 정지선, 이문정이 새롭게 합류했다.
10일 오전 10시30분 방송되는 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에서는 셰프 군단의 한식 주점 오픈런 도전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셰프 군단은 서울 잠실 방이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한식 주점을 찾아 영업 지원에 나선다.
광고 로드중
정지선, 장호준 두 동갑내기 셰프는 파전 소스 개발을 두고 경쟁한다.
정지선의 붉은빛 소스와 장호준의 초록빛 소스 중 점주의 선택을 받은 메뉴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