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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추모… “천국에서 편히 쉬렴”

입력 | 2026-05-08 04:30:00




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고등학교 인근 보행로에 흉기 피습으로 숨진 10대 여학생을 추모하는 꽃이 놓여 있다(위쪽 사진). 5일 이곳에서 흉기를 휘둘러 여학생을 살해하고 남학생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장모 씨(24)가 7일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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