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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분양

입력 | 2026-05-06 19:52:56


태영건설이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대에 들어서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을 분양한다. 지방 재개발 사업 흥행 여부에 부동산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2개 동, 12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84㎡, 73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남향 위주 배치와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세대 내부는 전용 59~84㎡ 중소형 위주 평면으로 구성했다. 전 세대 유리난간 창호가 시공될 예정이다. 2~3세대 라인별 엘리베이터를 2대씩 설치하고 별도 세대창고를 통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총 14종의 커뮤니티시설이 적용된다.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펫 가든도 들어선다. 입주는 오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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