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충북 음성군 소재 복지 공동체 꽃동네재단을 방문해 1억200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기부물품은 대양그룹과 월드이노텍, 맑은물에 등 중소기업의 기부로 마련됐으며, 소외계층에 필요한 김치, 미역, 부리토, 에너지바, 냉면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 롯데면세점, 장애인선수 5명 직접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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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은 사무직 중심이던 장애인 고용을 스포츠 분야로 확대해 장애인 선수 5명을 계약직으로 직접 고용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장애인 스포츠 선수 고용 계약 체결식’을 열고 탁구 2명, 수영 2명, 배드민턴 1명 등과 채용 계약을 맺었다. 이들은 국내외 주요 대회에 참가하며, 패럴림픽에서 입상할 경우 최대 500만 원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