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세상 유광연 대표(오른쪽)가 4월 30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아파트 관리 앱 부문 3년 연속 1위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두꺼비세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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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롭테크 기업 두꺼비세상이 운영하는 아파트 플랫폼 아파트너가 실효성을 입증받고 있다.
아파트너는 지난달 30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아파트 관리 앱 부문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아파트너는 다각화한 사업을 하나의 플랫폼에 결합하는 등 타 플랫폼과의 차별성이 3년 연속 1위 수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통합 솔루션과 인공지능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입주민과 관리자의 편의를 높이면서 높은 고객 유지율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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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아파트너는 출입 기록, 차량 정보, 관리비 내역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다루는 만큼 철저한 데이터 보안 시스템 유지해 1위 플랫폼 지위를 굳히겠다는 방침이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