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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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안영미가 골룸 분장을 한 채 만삭 배를 쓰다듬는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만삭 사진은 이걸로?”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안영미/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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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한 뒤, 3년 만인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올해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서울=뉴스1)
안영미/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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