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웨딩 화보/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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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11번 찍어 내가 데려간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 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 몇 장을 공개하며 “꼭 맞는 유리구두, 잠을 깨우는 입맞춤보다 공주와 왕자의 나이가 더 중요한 동화가 있던가요”라며 “사랑에 중요한 것은 단지 사랑이기에 속이 꽉 찬 이 왕자님, 11번 찍어 제가 데려갑니다”라고 남겼다.
최준희/인스타그램 캡처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 웨딩드레스와 슈트를 입은 채 낭만적인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최준희의 예비 신랑이 최준희를 번쩍 안아 들며 행복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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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