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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미세먼지 뒤덮은 서울
입력
|
2026-04-22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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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풍을 타고 유입된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1일 서울 여의도 상공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뿌옇다. 이날 대부분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가 내려졌으며 22일에도 ‘나쁨’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전날보다 소폭 올라 아침 최저 6∼14도, 낮 최고 16∼21도로 전망된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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