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가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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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가을이 책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행보에 나선다.
2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가을은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캠페인 파트너로 발탁됐다.
이는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범국민 독서 진흥 캠페인으로, 일상에서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하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독서 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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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책과 독서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가을은 ‘2026 책 읽는 대한민국’의 캠페인 파트너로 참여해 활약을 더할 전망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콘텐츠를 통해 책의 가치와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독서 문화를 보다 친근하고, 다채롭게 전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캠페인 파트너 활동에 앞서 오는 23일에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에 참석한다. 이날 가을은 자신의 독서 취향을 공유하고, 독서를 주제로 한 ‘미니 북토크’를 진행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의미 있게 알릴 예정이다.
가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독서를 통해 발견하는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어떤 활동과 콘텐츠로 더 많은 분들께 독서의 가치를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해서 더 의미 있는 캠페인을 만들어보겠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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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