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전자 뉴스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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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인도 국빈 방문에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인도에서 생산된 삼성전자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삼성전자는 뉴스룸 인스타그램에서 20일 “이재명 대통령 인도 국빈방문 계기에 개최된 모디 총리 주최 오찬에 참석한 이재용 회장은 이 대통령 및 모디 총리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는 글과 함께 세 명이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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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도 이날 이 대통령과 이 회장, 모디 총리가 셀카를 찍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양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오찬 전 양국 기업인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오찬에서 양국 기업인들과 오찬을 겸한 대화의 장을 만들었다고 밝혔다.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